해외(오프쇼어) 개발은 제품을 소유한 회사와 다른 나라의 엔지니어링 팀입니다. 국내 개발은 그 팀이 비즈니스와 같은 나라에 있습니다. 티콘시스템은 서울 접점과 다카 R&D를 함께 제공해 로컬 계정과 해외 구축을 섞을 수 있습니다.
국내 팀은 시차와 언어 마찰을 줄입니다. 해외 팀은 보통 엔지니어당 비용이 낮고 확장이 빠릅니다. 하이브리드는 아키텍처·보안·고객 소통을 가깝게 두고 구현은 해외에서 합니다.
| 해외 / 하이브리드 | 국내만 |
|---|---|
| 국내 전체 벤치를 뽑지 않고 백로그를 늘려야 함 | 매주 같은 방 워크숍과 시차 겹침이 필수 |
| 한국 또는 미국 계정 + 다카 구현 | 규정이나 고객 규칙이 한 나라 인력만 허용 |
| 엔지니어 비용이 중요하고 ISO 프로세스가 가능 | 이미 국내 벤치가 있고 짧은 전문만 필요 |
본사 서울, R&D 다카, 미국 사무소입니다. 국내만도 순수 해외만도 아닌, 문서화된 3거점 모델입니다.